작업공간 유해가스 배출시스템
발명특허 제10-245449호- 작업공간 및 밀폐공간 질식사고는 최근 10년간 174건 발생해 338명이 산업재해를 입었고 이중 136명이 사망함. 사망률 40.2%로 다른 사고성 재해 사망률(0.98%)의 4배 달함
- 밀폐공간에서의 작업은 산소 결핍과 유해가스 축적과 같은 위험을 수반할 수 있으므로, 적절한 환기와 안전 시스템이 절실한 상황임.
- 작업공간 등 밀폐 공간의 현장에서 메탄가스 등으로 인한 질식 등 안전사고에 대비한 기술의 제품임
- 작업 현장의 산소 농도가 일정 농도 이하로 낮아지면
- 흡입호스에 설치된 산소 농도 센서에 의해 붉은색의 경고등이 작동함.
- 이때 작업자가 작업을 중지하며, 경고등과 동시에 흡입호스에서 유해 가스를 흡입시켜 현장 외부로 배출시킴.
- 또한 외부 산소가 유입되어 파란색의 안전등이 작동되면 작업자가 작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의 제품임.
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유해가스 배출시스템 설치 근거
밀폐 공간 유해가스 배출시스템 구축 사업 [26년 시범사업](新정부 10대 공약 사업 현황)
| ① 경제 강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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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② 문화 강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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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③ 외교 안보 강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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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④ 균형 발전 국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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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⑤ 민주주의 강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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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⑥ 복지 강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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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⑦ 상생 사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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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⑧ 교육 강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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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⑨ 미래 강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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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⑩ 안전 국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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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新정부의 10대 공약 사업 中 「⑩ 안전 국가(기후·식량·재난 통합대응, 농어업 강국」의 탄소배출감축 + 식량자급률 60% 목표, 국가 재난 컨트롤타워 일원화」사업의 일환으로 강력히 추진하여 新정부에서 추진하는 10대 공약 사업에 크게 기여코자 함.
-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지시사항 (2025년 7월 29일)
산업 현장에서 일어나는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, 최근 상·하수도 공사 과정에서 맨홀 공사 중 질식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 “안전이라는 것은 당연히 해야 될 의무 중의 이것을 비용으로 생각해 아껴야겠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.”라고 강조함.
- 김영록 도지사 지시사항 (2025년 8월 8일)
전남도, 상·하수도 시설 질식사고 제로화 강력 추진.
밀폐공간 "유해가스 배출장치"
| 품목 | 모델명 | 사양 | 단가 | 조달청 식별번호 |
|---|---|---|---|---|
| 본체 | HJGS-01 | 1,210 x 750 x 1,220H | 16,000,000 | 2599 0252 |
| 부품 (국소배기) |
HJGS-V01 | 20M | 1,320,000 | 2601 4303 |
| HJGS-V02 | 50M | 1,980,000 | 2601 4302 |
- 작업장의 유해가스를 예측 감지하여 이를 실시간으로 주위에 전파, 알림으로써 유해가스에 대한 사후관리 위주의 운영시스템이 아닌 사전관리 운영이 가능함.
- 신속한 대응 조치와 유해가스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하고, 질식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작업자의 안전을 도모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음.
